김부겸 국무총리가 8일 국회에서 2차 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을 하기위해 발언대로 나가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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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가 8일 국회에서 2차 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부겸 국무총리가 8일 국회에서 2차 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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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을 앞두고 동료 의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을 앞두고 동료 의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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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8일 국회에서 2차 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국회는 김 총리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5차 재난지원금이 담긴 추경안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한다. 이번 추경안에는 33조원 규모로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침체 해소와 고용 회복,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편성되었다. 여야는 오는 23일까지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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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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