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빌딩 외벽 대리석이 떨어져 건물 근처를 지나던 보행자 3명이 다쳤다.


4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건물 5층 외벽 대리석 타일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60대 여성 A씨가 양쪽 다리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A씨의 손녀인 여아 2명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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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외벽 타일이 떨어진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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