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대 정광현 담양 부군수.    사진자료=담양군 제공

제25대 정광현 담양 부군수. 사진자료=담양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담양군은 제25대 부군수로 정광현 전라남도 총무과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정광현 신임 부군수는 이날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취임식 없이 최형식 담양군수와 간부 공무원들과의 취임인사로 대체했다.

정 부군수는 1993년 전남 광양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전라남도 총무과 인사팀장, 세정팀장, 투자유치과장,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날 부임 신고를 시작으로 담양 부군수로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AD

정광현 부군수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여행자의 도시 담양에서 함께 일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부군수로서 막중한 책무가 부여된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민선 7기 담양의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