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슈퍼서머 페스티벌' 프로모션…최대 300만원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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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쌍용자동차가 휴가 시즌을 맞아 차종별 구매혜택을 제공하는 '슈퍼서머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 진행되는 프로모션을 통해 슈퍼서머 기프트 및 조기계약 지원, 스페셜 할부, 로열티 프로그램을 적용받고, 대한민국 동행세일 등 혜택을 받으면 차종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상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란도 및 티볼리&에어를 더블업 스페셜 할부(3.9%·최장 72개월)로 구매하면 프리미엄 틴팅·블랙박스·에어컨습기건조기 등으로 구성된 140만원 상당의 슈퍼서머 기프트를 제공하고, 50만원을 할인해 주며, 올 뉴 렉스턴 및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슈퍼서머 기프트를 제공한다.


선수금 없는 초저리할부로 코란도, 티볼리&에어를 구매하면 0.9%(최장 36개월), 올 뉴 렉스턴은 1.9% (최장 36개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2.9%(최장 60개월)로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일시불로 코란도와 티볼리&에어를 구매하면 슈퍼서머 기프트 또는 50만원 할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오는 19일까지 조기 계약하는 고객은 코란도 30만원, 티볼리&에어 20만원, 올 뉴 렉스턴은 슈머서머 키프트 또는 50만원 할인 중 선택 가능하다.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3,735 전일대비 130 등락률 -3.36% 거래량 710,072 전일가 3,865 2026.05.18 11:21 기준 관련기사 '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는 정부가 오는 11일까지 시행하는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에도 동참한다. 코란도 및 티볼리&에어, 올 뉴 렉스턴 등 동행세일 해당 모델은 30만원의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티볼리 R-Plus(블랙&화이트) 스페셜 모델 구매 고객에게 30만원 상당의 플로팅 무드스피커를 무상 장착해준다.


이 밖에도 노후차 교체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원을, 코란도·티볼리&에어는 20만원, 조기폐차 대상이나 15년 경과) 차량 보유고객이 스포츠&칸 구매 시 20만원을 지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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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및 개인 사업자가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30만원을 지원하며 부가세도 환급 받을 수 있다. 차종 별로 재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3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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