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가 지난 2019년 발간한 김해시 복지자원북을 현행화해 2차 발간했다.[이미지출처=김해시]

경남 김해시가 지난 2019년 발간한 김해시 복지자원북을 현행화해 2차 발간했다.[이미지출처=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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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시민이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그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2021 김해시 복지자원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복지자원북은 생계지원, 주거지원, 일상생활 지원, 신체건강 지원, 정신건강 및 심리 정서적 지원, 취업 지원, 보호 및 돌봄 지원, 보육 및 교육지원, 문화 및 여가 지원, 권익보장 및 법률지원 총 10개 분야 280개 서비스의 정보가 담겨있다.

민간 관계기관에도 복지자원북을 제공해 민관 연계를 통한 사례관리사의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한다.


시청 시민복지과 홈페이지 게시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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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복지자원북은 2019년도에 처음 제작됐으며,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복지서비스 내용을 현행화해 2차 발간하게 됐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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