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 평가단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8일까지 '2021년 연례협의(화상회의)'를 실시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달 5일 제임스 맥코맥 피치 국가신용등급 총괄과 화상으로 만나 최근 우리 경제 회복 동향과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30일 기재부는 이날부터 내달 8일까지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와 화상회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가단은 기재부와 한국경제의 부문별 동향과 전망, 정책 대응을 논의한다.

스티븐 슈바르츠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총괄, 제레미 주크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담당이사, 토마스 룩마커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담당이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AD

아울러 한국은행, 한국개발연구원, 통일부와도 국가신용등급 평과와 관련된 경제동향 및 전망, 남북 관계 전망 및 대응, 주요 정책방향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