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크러스트 피자’ 3종 출시…시장 점유율 확대 나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냉동피자 시장 1위 오뚜기가 신제품을 출시하며 점유율 확대에 힘을 싣는다.
오뚜기는 ▲갈릭고르곤졸라 치즈크러스트 피자 ▲페페로니디럭스 치즈크러스트 피자 ▲시그니처익스트림 콘크러스트 등 ‘크러스트 피자’ 3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 3종은 20시간 이상 저온 숙성한 도우 끝에 체다 치즈, 스위트콘 크림 등을 가득 채웠다. 소스를 기존 대비 최대 20% 증량하고 고온으로 달군 돌판 오븐에서 굽는 ‘스톤베이크드’ 방식을 적용해, 화덕에서 갓 구운 듯한 피자의 풍미를 담아냈다.
'갈릭고르곤졸라 치즈크러스트' 피자는 푸른 고르곤졸라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 마늘 칩을 얹어 풍부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페페로니디럭스 치즈크러스트 피자’와 ‘시그니처익스트림 콘크러스트 피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인 ‘킬바사 소시지’를 토핑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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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는 국내 냉동피자 시장을 개척하며 한국인 입맛에 꼭 맞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쫄깃한 도우와 풍부한 필링이 매력인 신제품 3종은 냉동 피자 도우는 맛없다는 편견을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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