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자료사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중소기업중앙회와 삼성은 다음달 2일부터 2021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중소·중견기업의 제조혁신과 일터혁신을 위해 2018년부터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삼성이 각각 매년 100억원씩 5년간 총 100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3년(2018~2020년) 동안 중소·중견기업 1443개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약 3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는 삼성과 거래관계가 없는 기업도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기업은 지원 유형에 따라 총 사업비의 60% 이내에서 6000만원 또는 1억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소기업이 기초 수준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진행하는 경우 최대 2000만원 한도로 사업비를 10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 기업에는 ▲삼성전자 현직 전문가(200명)의 제조현장 혁신 활동 멘토링 ▲판로개척을 위한 스마트 비즈엑스포 참가 ▲홍보를 위한 아리랑TV 영상제작 ▲삼성 보유특허 무상개방 등의 후속 연계사업도 지원된다.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손해공제·PL 단체보험료 인하 ▲수출상담회 참여 우대 ▲포상 우대 ▲홈앤쇼핑 판로지원 사업 참여 시 가점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AD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내용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중기중앙회 스마트산업부(02-2124-4311~4)로 하면 된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