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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예산 타결…관련주 상승세

최종수정 2021.06.25 09:32 기사입력 2021.06.2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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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인프라 사업 예산에 대한 첫 합의안이 도출되면서 국내 인프라 관련 종목들의 상승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25일 오전 9시30분 현재 현대건설기계 는 4.58% 오른 5만9400원, 진성티이씨 는 4% 오른 1만3000원을 기록중이다. 두산밥캣 은 3.20% 오른 4만8350원, 포스코강판 은 6.99% 오른 8만2700원에 거래중이다.

앞서 24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의 도로, 교량, 광대역 통신 개선을 위한 대규모 부양책 플랜에 합의했다. 5년간 9730억달러, 8년간 1조2000억달러를 투자하는 계획으로 이날 합의한 금액은 약 9530억달러 수준이다. 규모는 교통과 관련된 물류, 도로, 철도, 대중교통, 전기차 순으로 많이 배분됐다. 다만 전기차의 경우 민주당 초안이었던 1740억달러에 비해 크게 줄어든 130억달러로 합의됐다. 그 밖에 전력 730억달러, 인터넷 통신망 650억달러 등이 투자될 계획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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