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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곡성 우박 피해 현장 방문…농가 위로

최종수정 2021.06.24 15:59 기사입력 2021.06.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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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곡성 우박 피해 현장 방문…농가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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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곡성 오곡면 사과농장 우박 피해 현장을 긴급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피고, 농가를 위로했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비를 동반한 1∼2cm 크기의 우박이 내려 곡성읍, 고달면, 오곡면 일대에 사과, 배, 고추, 옥수수 등 과수, 밭작물 38ha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구례·광양까지 더하면 총 70ha가 피해를 입었다.

김 지사는 이날 사과 피해 현장을 둘러본 후 “사과 열매가 한창 커지는 시기에 이런 피해를 입어 안타깝다”며 “피해조사를 빠짐없이 하고 향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다음주까지 피해 농가별 정밀조사를 하고, 피해 농작물 병해충 긴급 방제에 나서 추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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