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창업진흥원 신사옥 테라스에서 진행한 소화재(在) 프로그램에 김용문 원장(왼쪽에서 5번째)과 주니어보드 위원 7명이 참여하고 있다.

16일 창업진흥원 신사옥 테라스에서 진행한 소화재(在) 프로그램에 김용문 원장(왼쪽에서 5번째)과 주니어보드 위원 7명이 참여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김용문 창업진흥원 원장은 임직원간 화합을 도모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 문화 조성을 위해 16일 '소화재(在)'를 운영했다.


소화재는 '임직원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재미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다. 지난해까지 추진했던 '소화기(소통과 화합을 위한 기관장과의 대화)'에서 공간과 재미의 의미를 더한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소화재에는 경영혁신의 중심인 주니어보드 위원들이 참석했다. 주니어보드의 생생한 경영혁신 아이디어를 토크박스를 통해 전달했다.


그 중에서도 유연근무 활성화를 위한 '위임전결권한 조정'에 대한 아이디어는 "즉시 추진하겠다"는 김용문 원장의 확답을 얻어내기도 했다.

소화재의 특징인 장소의 의미를 살려 신사옥에 위치한 테라스에서 자유로운 소통을 이어가며 임직원간 진실되고 소탈한 대화의 시간을 이어갔다.


김 원장은 "앞으로도 기관의 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 임직원 간 마음을 나누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AD

한편 창업진흥원은 소화재를 포함해 1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혁신적 소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