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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화학, LG에솔 배터리 공급 소식에 3% 강세

최종수정 2021.06.17 09:16 기사입력 2021.06.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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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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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LG화학 이 17일 세계 최대 규모의 ESS(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에 배터리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 논의를 확인하면서 국내 증시가 약세가 보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LG화학만 유일하게 오르고 있다.


LG화학은 이날 오전 9시12분 기준 전일대비 3.84%(3만1000원) 오른 8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 회사는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이 최근 미국 발전사 비스트라(Vistra)가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Monterey) 카운티 북동부의 모스랜딩(Moss Landing)에 가동하는 1.2GWh(기가와트시) 규모의 전력망 ESS에 배터리 공급을 마쳤다고 밝혔다.


단일 ESS 기준 세계 최대 규모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전력 사용량이 높은 피크 시간대에 약 22만5000가구가 쓸 수 있는 용량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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