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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젖비린내 나는 이준석…민주·국민의힘 모두 해산 시켜야"

최종수정 2021.06.16 10:26 기사입력 2021.06.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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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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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기자]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젖비린내 난다"고 맹비난했다.


전 목사는 15일 국민혁명당(가칭) 창당준비위원장 신분으로 전북을 찾아 1000만 당원 가입을 호소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전북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살려내기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국민들에게 보고대회를 하고 있다"며 "8월15일까지 전 국민이 일어나서 혁명적인 자세로 국민혁명당원에 가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집회에는 지지자와 집회 관계자 등 90여명이 모였고, 이들은 대부분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있었다.


전 목사는 이어 문재인 대통령과 이 대표, 보수 언론 등을 향해 수위 높은 비난을 쏟아냈다. 그는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북한에 갖다 바치려고 하는데도 전라도고 경상도고 할 것 없이 국민들이 모르고 있다. 전라도와 더불어민주당만 그런 것이 아니고 경상도와 국민의힘도 똑같다"며 거대 양당을 모두 비판했다.

이어 이 대표를 겨냥해 "아직도 젖비린내나는 이준석이 당 대표가 돼서 뭐라고 하고 있느냐. 전혀 대한민국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어디서 저 외국에서 주워들은 거 배운 걸 가지고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이미 문재인 정권에 당했는데, 이번에 이준석에게 10년을 당하면 대한민국은 끝나는 것"이라며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해산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국에 집회를 쭉 한 바퀴 돌았는데 참석한 사람들이 막 내 주머니에다 돈을 갖다 넣는다. 어제 광주에서 내가 주머니에 돈 제일 많이 넣었다"며 후원금 모금을 요청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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