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0+' 몸값도 30만원대로… 공시지원금 최대 75만원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S20 플러스(+)’의 공시지원금이 최대 75만원까지 높아지면서 실 구매가도 최저 30만원대로 떨어졌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의 출시일이 가까워지면서 기존 플래그십 모델들의 몸값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는 지난 5일 자로 갤럭시S20+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48만원에서 7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이동통신 3사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수준으로 현재 SK텔레콤과 KT의 공시지원금은 최고가 요금제 기준 48만원으로 책정돼있다.
갤럭시S20+의 출고가는 124만8500원으로, 월 9만5000원 이상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공시지원금 75만원에 유통망의 추가지원금 11만2500원까지 더해지며 실 구매가는 38만6000원까지 떨어진다.
이번 공시지원금 상향은 하반기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 등 전략 모델의 출시를 앞두고 재고 소진이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와 이동통신업계는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 ‘갤럭시S21 팬에디션(FE)’ 등 신형 스마트폰을 8월 말 출시하는 안을 협의 중이다.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는 전작보다 한 달가량 일찍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매년 8월 말 출시되던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빈자리를 채우고,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21 시리즈와의 출시 간격을 좁히려는 의도로 보인다. 앞서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올해 갤럭시노트 신제품을 출시하지 않기로 했다. 여기에 갤럭시S21의 기본 사양을 기반으로 가격을 낮춘 갤럭시S21 FE도 전작보다 두 달가량 빠르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의 전략 모델들이 출격을 준비하면서 이동통신 3사는 플래그십 모델들의 공시지원금을 잇따라 올리는 모습이다. SK텔레콤은 지난달 24일 세계 최초 5G 스마트폰으로 주목을 받았던 ‘갤럭시S10 5G’의 공시지원금을 기존 50만원에서 69만원으로 올렸다. 해당 모델의 실 구매가는 출시 2년 만에 1만원 아래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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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역시 지난달 ‘갤럭시노트10’의 공시지원금을 기존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실 구매가를 20만원 아래로 낮췄다. LG유플러스도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S20 FE의 공시지원금을 기존 45만원에서 최대 70만원까지 높이며, 해당 모델의 실 구매가를 최저 10만원 아래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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