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한국 119 청소년단 발대식 가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영암소방서(서장 임동현) 지난 5월 20일부터 27일까지 영암군 관내 4개 어린이집·학교에 대한 한국 119 청소년단 발대 행사와 소방 안전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영암군의 119 청소년단은 영암초등학교, 소림학교, 삼호교회 어린이집, 천사나라어린이집 4개단으로 구성됐다. 소방서는 발대식 행사와 함께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해 지도교사와 관계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특수학교인 소림학교는 처음으로 청소년단에 조직돼 체계적인 소방안전교육 및 체험 교실이 제공하고자 소방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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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현 서장은 “올해 조직된 119 청소년단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안전교육의 기회 제공과 청소년 및 아이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활동에 큰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을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kh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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