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양파 사주기 운동을 펼쳤다. (사진=무안군 제공)

지난 4월 양파 사주기 운동을 펼쳤다.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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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달 28일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이사장 문오곤)과 광주지역 아동센터연합회가 무안 양파 사주기 운동에 동참해 양파 1000박스(5t)를 구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과 협조 체계를 구축해 광주지역 5개 아동지역센터연합회 등으로 동참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사전 주문을 받아 양파 1000박스를 판매하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주문받은 양파를 공급하면서 양파 소비 촉진과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로 선정된 무안 황토랑 쌀 홍보를 위해 행사지역 주민들에게 홍보용 양파와 쌀 등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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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는 “군포시 등 자매결연도시와 인근 지자체 등을 방문해 협조를 구하는 등 양파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각종 성인병 예방과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한 무안 양파를 많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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