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문화홍보원 주한 외국인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 행사

주한 외국인에게 전하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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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주한 외국인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 행사를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한다고 1일 전했다. 국내 외국인 대학생 등에게 부여하는 우리 문화유산 체험의 기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으로 문화유산을 탐방할 수 있도록 문화유산별 탐방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와 예능 형식으로 제작해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오는 2일 경주 역사유적지구와 불국사를 탐방하는 '누가 누가 더 신라를 잘 알고 있나'를 시작으로 열두 편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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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으로 진행하는 소그룹 탐방은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논산 돈암서원, 백제 역사유적지구, 남한산성 순으로 4회 진행한다. 탐방마다 공개 모집한 외국인, 코리아넷 명예기자 등 약 열 명이 참여한다. 한복과 김장 문화를 알리는 문화유산 강좌도 6월과 11월에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모든 영상과 강좌는 해외문화홍보원 유튜브 채널과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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