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복지 지원금 기탁
파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건강 돌봄 물품 제공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광주사랑의열매)는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광주사랑의열매)는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일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광산구지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학수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부장, 유한봉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 광산구지회 회장,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고령으로 인한 관절 통증, 요통, 근육통 등 만성적인 신체 불편을 겪고 있는 광산구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건강 돌봄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관리 물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파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건강지원 물품을 전달하여 통증 완화와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김기호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본부장은 "작은 불편도 어르신들에게는 일상생활의 큰 어려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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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은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만성 통증과 건강관리의 어려움을 함께 겪는 경우가 많다"며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의 따뜻한 나눔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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