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대기업 협력사 참여
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칭 해결할 것

동반성장위원회는 국민은행과 일하기 좋은 중견·중소기업을 홍보하는 ‘제3회 동반성장 대기업 협력사 PR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제공 = 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는 국민은행과 일하기 좋은 중견·중소기업을 홍보하는 ‘제3회 동반성장 대기업 협력사 PR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제공 = 동반성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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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동반성장위원회는 국민은행과 일하기 좋은 중견·중소기업을 홍보하는 ‘제3회 동반성장 대기업 협력사 PR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동반성장 대기업 협력사 PR챌린지’는 동반성장 참여 대기업의 협력사(중견·중소기업)가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 PR(Public Relation)에 도전하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구직자에게 아직 알려지지 않은 급여·복지 등이 우수한 중견·중소기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구직자가 직접 선정한 6개 대기업 협력사가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디엘이엔씨, 네이버 등의 협력사인 ▲고려아카데미컨설팅 ▲에프에스티 ▲피앤피시큐어 ▲윈팩 ▲큐알티 ▲크라우드웍스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유튜브 촬영 및 영상 제작 지원으로 진행된다. 참여기업은 경영철학, 사내복지 및 급여, 사내문화, 채용계획 등을 기업 대표와 재직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영상에 담아 구직자에게 상세하게 전달한다.

참여기업의 다양한 정보가 담긴 영상들은 오는 14일 까지 KB굿잡 홈페이지 및 동반성장위원회 유튜브, SNS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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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은 “'동반성장 대기업 협력사 PR챌린지'를 통해 근로조건이 우수한 중견·중소기업을 발굴하고 홍보해 구직자와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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