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정상 연설…"저탄소, 녹색 회복 달성 위해 기여"

리 커창 中 총리 "개발도상국 고충 해결 지원이 특히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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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리 커창 중국 총리는 30일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연설에서 "지속가능한 녹색 발전을 위해서는 국제사회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리 커창 중국 총리는 "이를 위해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협력, 녹색·저탄소 전환을 위한 노력, 공통되지만 차별화된 책임 하에 개도국의 고충 해결 지원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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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커창 중국 총리는 "중국은 세계 최대 개도국으로 2060년 이전 탄소중립 달성 공약,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 주최 등 저탄소 및 녹색회복 달성을 위해 기여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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