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가 25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미래금융혁신과 지속가능성장’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10회 2021 서울아시아금융포럼’에 주요 인사(VIP)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창근 KTB투자증권 대표,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이의철 아시아경제 대표, 은성수 금융위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 (뒷줄 왼쪽부터) 이정일 아시아경제 편집국장, 정우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홍우선 코스콤 대표,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전경남 미래에셋증권 경영혁신부문 대표,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신현준 신용정보원장,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이현승 KB자산운용 대표, 김영기 금융보안원장,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박성호 하나은행장, 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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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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