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운영하는 일자리카페 '잡스인천'이 4050세대를 겨냥한 신중년 지원프로그램으로 '행복한 노후 재테크'를 주제로 한 비대면 강연을 선보인다.


전문가와 함께 품위 있는 인생 후반전을 위한 자산관리의 지름길을 알아보는 이번 강연은 모두 3차례에 걸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첫 강연은 다음 달 4일 김도영 금융연수원 미래설계 강사가 '평생 현금흐름 만들기'를 주제로, 은퇴 후 30년간 경제적 독립을 준비해야 하는 신중년의 최고 관심사인 '연금 늘려 받기' 비법을 알려준다.


이어 보유 자산을 활용한 '노후자금 마련(6월 21일)', 일상생활 속의 돈 절약 방법을 다루는 '최고의 재테크는 지출관리(7월 14일)' 등이 마련돼 있다.

수강 신청은 각 강연 사흘 전부터 잡스인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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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원으로 2017년 12월 문을 연 잡스인천(남동구 예술로 126)은 인천시민을 위한 열린 일자리 소통공간으로,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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