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2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55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는 총 552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619명보다 67명 적다.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36명(60.9%), 비수도권에서 216명(39.1%) 나왔다. 서울 175명, 경기 148명, 대구 57명, 울산 22명, 강원·충남 각 19명, 경남 16명, 부산·인천·전북 각 13명, 대전·경북 각 12명, 광주·충북 각 9명, 제주 8명, 전남 7명이다.

AD

자정까지 집계를 마감해 2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600명 안팎, 많게는 600명대 초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