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된 기아 니로EV, 국내·외서 질주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니로EV가 아이오닉 5, EV6 등 전용 전기차 모델 출시에도 국내·외에서 순항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니로EV의 지난 1~4월 유럽지역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1.2% 증가한 1만3580대로 집계됐다. 지난 4월로 한정하면 판매량은 420.6% 늘어난 3368대였다.
국내에서도 니로 EV의 판매량은 꾸준하다. 지난 1~4월 누적 국내 판매량은 전년 대비 4.5% 증가한 1265대로 조사됐다. 현대자동차·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가 잇달아 아이오닉 5, EV6를 출시하면서 세간의 관심이 전용 전기차 모델로 집중된 가운데서다.
니로EV의 순항은 코나 일렉트릭과도 대비된다. 코나 일렉트릭은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통해 출시되는 아이오닉 5를 기점으로 국내시장서 단종 수순을 밟고 있는 반면 니로EV는 올해도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프레스티지’ 트림을 추가 선보이며 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업계에선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가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에 니로의 완전변경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니로EV가 코나 일렉트릭과 달리 국내에서도 판매를 이어가게 된 것은 꾸준한 수요와 친환경성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도 1~4월 니로 전체 모델 누적 판매량의 30%를 차지했고, 특히 법인택시 등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최근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는 니로EV 택시를 5대 구입하면 100㎾급 충전기 1기를 무상 설치해주는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는 등 판매 확대에 나서고 있다. 또 니로는 EV, 하이브리드차(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단종)로만 출시돼 친환경차 이미지를 구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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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한 관계자는 "아직까진 각 완성차 기업으로서도 몇 개 안되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과 전용 전기차 모델만으론 시장의 수요에 부응하기 어렵다"면서 "향후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늘고 라인업이 확대될 때 까진 니로EV와 같은 파생형 전기차도 꾸준히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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