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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美 호화 골프장서 3개월째 은둔생활"

최종수정 2021.05.13 01:30 기사입력 2021.05.1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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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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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주 빌 게이츠(65)가 호화 골프장에서 수개월째 칩거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폭스비즈니스는 11일(현지시간) 빌 게이츠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 있는 회원제 골프장 '빈티지 클럽'에서 3개월째 머물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빌이 3개월 가까이 골프장에 머물고 있다며 "이혼을 오래전부터 명백히 알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폭스비즈니스는 빈티지 클럽의 보안이 까다롭기로 유명해 골프 전설인 아놀드 파머조차도 출입 전 대기를 해야 할 정도라고 보도했다.


앞서 아내 멀린다와의 이혼을 발표한 그는 이혼 서류에 서명할 때도 이 골프장이 있는 팜데저트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이혼 사유가 밝혀지지는 않았다. 다만 이혼 발표 이후 빌이 여성 통역사와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주장부터 멀린다가 빌과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친분에 불쾌감을 표시해왔다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다.

엡스타인은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수감됐다가 2019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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