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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계열사 캡스텍, 코로나19 사각지대 차량 내 방역 강화

최종수정 2021.05.11 09:36 기사입력 2021.05.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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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올과 차량 세이프티케어 서비스 '맞손'
업무협약 체결하고 차량 특화 바이러스케어 서비스 공급 나서

캡스텍 박세영 대표(왼쪽)와 카앤올 박경원 대표가 10일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캡스텍 박세영 대표(왼쪽)와 카앤올 박경원 대표가 10일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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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ADT캡스(대표 박진효)는 계열사인 캡스텍이 카앤올(대표 박경원)과 '차량 세이프티 케어 서비스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량에 특화된 바이러스케어 솔루션을 출시하고, 고객 맞춤형 방역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캡스텍은 ‘캡스클린케어’ 서비스 대상을 차량으로 확장하고 카앤올의 ‘차량 세이프티케어’ 서비스를 더해 차량에 특화된 바이러스케어 서비스를 공급하기로 했다. 또한 다양한 환경과 사업장 특성에 맞춰 전문적인 방역 플랜을 제안하는 한편, 현장 검증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현장 인증’도 제공한다.

‘캡스클린케어’는 코로나19를 포함한 바이러스, 박테리아에 대한 살균 소독부터 바퀴벌레, 개미 등 보행해충 방제와 파리, 모기 등을 제거하는 비래해충 방제까지 맞춤형 방역을 제공하는 종합방역서비스다. 지난해 12월에는 인바이츠헬츠케어-SCL헬스케어와의 MOU 체결을 통해 코로나19 진단서비스와 첨단 바이러스 예방 및 추적 솔루션을 적용해 방역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 바 있다.


박세영 캡스텍 대표는 "전문 차량토털케어 기업과의 제휴를 바탕으로 코로나19 방역의 사각지대로 꼽히던 차량 내 방역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운행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캡스텍은 다양한 사업군과 협력하며 ‘캡스클린케어’ 서비스를 지속 업그레이드하고 K-방역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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