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6월 전당대회 출마선언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6월 전당대회 출마선언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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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6월 전당대회 출마선언관련 기자회견을 하기 전 고개를 숙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6월 전당대회 출마선언관련 기자회견을 하기 전 고개를 숙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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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6월 전당대회 출마선언관련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6월 전당대회 출마선언관련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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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0일 국회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가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민의힘 당권 레이스는 김웅, 이준석 등 초선 및 2030 중심의 인물과 도로 영남당 이미지에서 탈피하기 위해 수도권 출신의 나경원 전 의원 등 7명 정도로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주 의원은 4.7 선거 승리 이끌고 국민의당과 합당 추진하는 등 가장 최근에 이슈 남기며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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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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