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소규모 n차 감염 계속…기존 확진자 가족도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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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광주 2442번이 신규 확진자로 등록됐다.

서구 거주자인 광주 2442번은 전날 확진된 광주 2435번의 가족이다.


이들 모두 광주 2431번이 감염경로이며, 광주 2442번은 n차 감염에 해당된다.

광주 2435번은 광주 2431번이 운영하는 소규모 사업장 직원이다.


광주 2431번 관련 확진자는 지난 2일부터 본인 포함 총 7명이 나왔다.


광주 2431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앞서 방역당국은 해당 사업장 직원 10여 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광주 2431번 가족과 직원 등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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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재까지 나온 신규 확진자는 5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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