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황금연휴인 '골든위크'(4.29~5.5)가 시작된 가운데 지난달 30일 도쿄 긴자 쇼핑가의 한 횡단보도 앞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제공=AP연합뉴스)

일본의 황금연휴인 '골든위크'(4.29~5.5)가 시작된 가운데 지난달 30일 도쿄 긴자 쇼핑가의 한 횡단보도 앞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제공=AP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일본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NHK방송에 따르면 3일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진된 코로나19 감염자는 4470명으로 확인됐다.

월요일을 기준으로 했을 때 하루 확진자가 4000명대인 것은 지난 1월18일 이후 15주 만이다.


일본 정부가 오사카 등 간사이 3개 광역지역과 수도인 도쿄에 유동인구 억제 대책을 포함하는 3차 긴급사태를 지난달 25일부터 발효했으나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는 상황이다.

AD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61만65명으로 집계됐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