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진흥원, 6일 '국내 OTT 대응전략 포럼' 개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오는 6일 노보텔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고려대 기술법정책센터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전략을 주제로 한 ‘방송미디어 법제도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ICT 산업 발전을 위한 법제도와 규제 합리화를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산업 주요 현안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OTT 이용이 전 연령층에서 확산하고 있지만 국내 OTT 산업 성장으로는 이어지지 못하면서 법적·정책적 지원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포럼에서는 국내외 OTT 플랫폼의 콘텐츠 전략과 국내 사업자의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OTT 시장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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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식 KBS 공영미디어연구소장이 발표를 맡았고, 윤용 LG헬로비전 사업협력실장과 최선영 연세대 교수가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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