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2일 신규확진자가 나흘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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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2일 신규확진자가 나흘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5월 첫 주말을 맞은 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고 있다.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수는 나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간 코로나 확진자는 499명→512명→769명→679명→661명→627명→606명 등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백신 접종을 마친 인원은 총 339만510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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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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