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포스코는 2021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작년보다 배당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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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앞서 포스코가 순이익의 30%를 배당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며 "기계적으로 30%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제반 상황을 고려해 이사회가 배당 규모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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