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니꼬동제련 도석구 사장(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온산초등학교 신정숙 교장(왼쪽에서 다섯번째), LS니꼬동제련 임직원, 온산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S니꼬동제련)

LS니꼬동제련 도석구 사장(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온산초등학교 신정숙 교장(왼쪽에서 다섯번째), LS니꼬동제련 임직원, 온산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S니꼬동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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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LS니꼬동제련 도석구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5일 LS니꼬동제련이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해 12월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어린이들을 우선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도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서울대 곽수근 명예교수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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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사장은 이와 함께 지난 23일 울주군 소재 온산초등학교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투명우산과 방수 가방덮개를 나눠주기도 했다. LS니꼬동제련의 결연학교인 온산초등학교는 약 440명 어린이들이 재학 중이다. LS니꼬동제련은 지난주부터 사내 교통안전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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