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1차접종 6만4344명↑… 총 226만639명으로 인구대비 4.3%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지난 24일 하루 간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6만4344명으로 집계됐다. 백신 접종이 시작된 후 58일간 전 국민의 4%가량이 1차 백신 접종을 마친 것이다.
25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하루 백신 신규 접종자는 6만4344명이다. 이로써 1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총 226만639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인구 5천200만명 대비 접종률은 4.3%다.
누적 1차 접종자 중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사람이 131만1996명이고, 화이자 백신을 맞은 사람은 94만8643명이다.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자는 5769명이 추가되면서 2차 접종 완료자는 10만4538명이 됐다. 화이자 백신 1·2차 접종자 전체를 합산 반영한 누계 접종자는 236만51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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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두 백신 모두 2차례 접종이 필요하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1~12주, 화이자 백신은 3주 간격으로 2차 접종이 권고된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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