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LG전자가 올해 올레드(OLED) TV 라인업을 강화하며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올레드 대세화’를 추진한다.


2021년형 LG 올레드 TV는 보다 진화한 성능과 디자인의 올레드 에보(G시리즈), 올해 CES에서 최고 TV상을 수상한 C시리즈, 합리적 사양을 갖춘 B/A 시리즈, 롤러블·8K의 기술 혁신을 구현한 R/Z 시리즈 등 총 6개 라인업 18개 모델로 출시됐다.

신형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섬세한 화질 표현이 강점이다. LG올레드 TV 전 제품은 글로벌 인증기관 ‘인터텍’으로부터 원작과 TV 화면간 색의 명도 및 채도, 색도 차이를 평가하는 색 충실도에서 100%를 충족 인증을 받은 OLED 패널을 사용한다. 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의 독자 인공지능 화질과 음질을 구현하는 4세대 알파9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라인업 강화' LG전자, 올레드 TV 대세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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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 TV는 ▲샤프(정확한 블랙이 만드는 선명함) ▲스피디(빠른 응답속도와 높은 몰입감) ▲스무드(매끄러운 화면 표현) ▲슬림(라이프스타일 선도 디자인) 등 4S를 기반으로 영화, 게이밍, 스포츠 등 콘텐츠를 즐기기에 최적의 TV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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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나 장르에 따라 최적의 화면을 제공하는 ‘돌비 비전 IQ’ 기능이나 감독이 의도한 색감과 분위기를 살려주는 ‘필름메이커’ 모드는 생생한 홈시네마 경험을 제공한다. 경기 일정이나 결과 등을 알려주는 스포츠 알림, 실제 경기장에서 관람하는 듯한 현장감을 제공하는 블루투스 서라운드 등은 최적의 스포츠 시청 환경을 만들어 준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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