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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참, ESG 분과위원회 신설

최종수정 2021.04.23 13:29 기사입력 2021.04.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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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참, ESG 분과위원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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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과위원회(Committee(분과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암참은 이번 ESG 위원회 신설로 회원사들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ESG 경영은 이제 단기 트렌드가 아닌 기업 성장의 뉴 패러다임이자 핵심 전략으로자리잡았다"며 "암참의 ESG 위원회가 이러한 흥미로운 혁신 과정에서 암참 회원사들을 위한 주요 플랫폼으로의 기능을 잘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신설된 ESG 위원회는 한국쓰리엠(3M Korea)의 짐 폴테섹, 다우(DOW Korea)의 앤드류 류(Andrew Ryu), P&G의 발라카 니야지(Balaka Niyazee) 등 3명의 공동의장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 내 미국 기업의 ESG 관련 이슈에 대한 소통의 중심으로서 ESG 위원회의 방향과 전략 수립을 담당하게 된다.


암참은 ESG 위원회 신설을 기념하여 오는 5월 13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함께 주최하고 뉴욕타임즈가 참여하는 ESG 세미나를 기획 중에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암참은 한미 양국의 공공 및 민간 부문이 함께 공유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한 국내외 정재계 리더들의 시각과 관점을 다룰 예정이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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