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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계열사에 2500억원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21.04.21 16:41 기사입력 2021.04.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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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태영건설 은 계열사인 군포복합개발피에프브이에 25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8.65% 규모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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