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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발견된 1억2000만원 수표의 주인이 나타났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영화관에서 발견된 수표와 통장의 주인이 나타남에 따라 확인 과정을 거쳐 이를 되돌려 줄 예정이다.

전날 오전 1시께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1000만원권 수표 12장과 통장을 습득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용역 직원으로 그는 심야영화 상영 종료 후 영화관을 청소하다가 이를 발견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수표 12장이 은행 통장에 끼워진 상태로 발견됐음을 확인하고 유실물 프로그램에(LOST 112)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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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신고한 직원에게 유실물법에 따라 물건 가액의 5∼20% 범위에서 소정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고도 안내했었다. 보상금 협의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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