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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주 만에 내린 휘발유값 리터당 1534.8원

최종수정 2021.04.18 10:39 기사입력 2021.04.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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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주 만에 내린 휘발유값 리터당 1534.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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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21주 만에 내렸다.


1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4월 2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0.2원 내린 1534.8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말부터 오르기 시작한 휘발유 가격상승세가 21주만에 멈춰선 것이다.

휘발유의 경우 알뜰주유소의 평균가격이 리터당 1510.1원로 가장 낮았고, GS칼텍스주유소가 가장 높은 1542.0원을 기록했다.


최고가 지역인 제주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7원 상승한 1632.5원으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97.7원 높은 수준을 보였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3원 하락한 1511.1원으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23.7원 낮은 수준이다.


경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0.3원 하락한 1333.1원을 기록했다. 알뜰주유소의 평균가격이 1304.8원으로 가장 낮았고, GS칼텍스 주유소가 가장 높은 1341.3원을 기록했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완화적 통화정책 유지 시사와 미국 원유재고 감소, 올해 석유수요 전망 상향, 예멘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공격과 이란 우라늄 농축 확대 발표에 따른 중동 정세 불안 영향으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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