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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경쟁보다 협력시대 … 부산권 6개大 LINC+사업단, 프로그램 공동 운영 협약

최종수정 2021.04.16 19:46 기사입력 2021.04.1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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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부경대, 한국해양대

16일 부산권 6개 대학교 linc+사업단이 프로그램 공동 운영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미지출처=동의대]

16일 부산권 6개 대학교 linc+사업단이 프로그램 공동 운영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미지출처=동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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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권 6개 대학 산학협력 고도화형 LINC+사업단이 프로그램의 쌍방향 협업 네트워킹을 한층 강화한다.


동의대,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부경대, 한국해양대 등 6개 대학 LINC+사업단은 16일 오후 3시 30분 동의대 본관 2층 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LINC+사업으로 추진할 협력 프로그램의 공동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했다.

부산권 6개 대학 LINC+사업단은 2020년부터 코로나19에 함께 대응하고 상생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경쟁 대신 협력으로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실시간 온라인 창업교육, 온라인 산업체 단기강좌, 온택트 기반 AI·비대면 면접 컨설팅, 연합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B.SORI 등 4차 산업혁명 기반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에도 6개 대학 LINC+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테마를 다룬다. 정부의 신산업 분야와 밀접한 분야별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등 협업 프로그램을 고도화 해 지속 가능한 미래형 인재 양성 협업 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1학년도에는 ▲4차 산업혁명 프로그램 공동 개발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및 기반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공유대학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재직자 교육을 위한 MOOC 개발 ▲캡스톤디자인 주제 고도화 및 경진대회 운영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는 부산형 공유대학 플랫폼과 연계를 강화해 우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 산학 브랜드 가치와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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