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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세월호참사 완전한 진상규명 다짐..진실 밝혀질 것”

최종수정 2021.04.16 11:09 기사입력 2021.04.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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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5일 자가격리 해제 후 서울 종로구 자택을 나서는 중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5일 자가격리 해제 후 서울 종로구 자택을 나서는 중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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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완전한 진상규명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이 전 당 대표는 “세월은 흘러도, 슬픔은 그대로다. 아이들은 돌아오지 못했고, 부모도 그날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그런 슬픔을 딛고 저희들에게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전해 주고 계시는 유가족들께 송구스러울 따름이다”고 했다.

그는 “저희가 미안한 어른이 되지 않겠다고 다짐한지 7년. 그날의 충격과 무력감은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 전 당 대표는 “지난해 12월 세월호 참사 특조위 조사 기간이 2022년 6월까지로 연장됐다. 엊그제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 후보를 추천할 위원들이 위촉됐다”면서 “우리가 기억하고 노력하는 한, 세월호의 진실은 결국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가족들과 국민께 완전한 진상 규명을 거듭 다짐한다. 그런 불행이 다시는 없도록 '안전 대한민국'을 꼭 건설하겠다는 약속도 드린다”고 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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