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참석 반도체 회의에 최시영 삼성 사장 참석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참석하는 ‘반도체 및 공급망 복원에 관한 최고경영자(CEO) 회의’에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이 참석한다고 12일(현지시간) 백악관이 밝혔다. 최 사장은 수감 중인 이재용 부회장 대신 이번 회의에 참석하게 됐다.
백악관이 공개한 참석자 명단에는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 마이클 델 델 테크롤로지 CEO, 제임스 펄리 포드 CEO, 매리 바라 GM CEO, 토머스 커필드 글로벌 파운드리 CEO, 팻 갤싱어 인텔 CEO, 마크 리우 TSMC 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미국 정부에서는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과 브라이언 디스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지나 러만도 상무부 장관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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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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