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전 부문 경력사원 채용

최종수정 2021.04.12 09:09 기사입력 2021.04.12 09:09

댓글쓰기

총 11개 부문서 채용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14일 회장으로 선임되며 현대차그룹의 3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은 이날 오전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정 신임 회장의 선임건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정 신임 회장은 2018년 9월 그룹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한 지 2년 1개월 만에, 올해 3월 현대차 이사회 의장에 오른지 7개월 만에 명실상부한 그룹의 수장이 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사옥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14일 회장으로 선임되며 현대차그룹의 3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은 이날 오전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정 신임 회장의 선임건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정 신임 회장은 2018년 9월 그룹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한 지 2년 1개월 만에, 올해 3월 현대차 이사회 의장에 오른지 7개월 만에 명실상부한 그룹의 수장이 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사옥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현대자동차가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 신성장 동력 발굴 등을 위해 다분야의 경험을 갖춘 연구개발인력을 모집한다.


현대차 는 오는 28일까지 자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연구개발본부 전 부문에서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총 11개 분야로, 차량개발, 디지털 엔지니어링,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전자시스템, 연료전지, 전동화 및 배터리, 선행개발, 기술경영, 로보틱스, 디자인 등이다.


모집 대상의 자격은 해당 분야 관련 경력자 및 박사 학위 소지(예정)자로, 서류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다. 각 분야별 자격요건과 수행직무 등 세부사항은 채용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가속화하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 속에서 연구개발 부문의 우수 인재를 공격적으로 채용,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구축을 위한 핵심 기술과 역량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따.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