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권칠승 중기부 장관,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개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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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일 서울 목동에 위치한 중소기업 유통센터에 방문해 판로 지원 정책을 점검하고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 개소식에 참석했다.


권 장관은 "목동 스튜디오는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촉진하는 밑걸음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하루 1억원 이상 판매하는 스타상품 탄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책 수요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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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장관은 행복한백화점 5층의 백년가게 구역(ZONE)과 4층 중소기업 제품 전용판매장, 브랜드K관에 들러 디지털 전환을 위해 애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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