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제주는 다음달 1일부터 재단장을 마친 신규 객실을 오픈하고, 타임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호텔 제주는 다음달 1일부터 재단장을 마친 신규 객실을 오픈하고, 타임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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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호텔 제주는 다음달 1일부터 재단장을 마친 신규 객실 88실을 오픈하고, 타임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재단장된 샤롯데룸과 코너 스위트룸은 서유럽풍의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샤롯데룸은 각각 바다 전망과 이국적인 조경의 정원 전망을 갖춘 테라스 오션·가든의 2가지 객실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코너 스위트룸은 킹사이즈 침대 2개로 구성된 4인 맞춤형 객실이다. 50.2㎥ 면적의 드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코너 스위트룸은 아름다운 제주 경관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호텔의 고층부에 위치하여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최적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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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리뉴얼 객실 오픈을 기념한 타임세일 패키지를 오는 11일까지 단독 판매한다. 롯데호텔 제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틀간 리뉴얼 객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선보인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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