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율 '첫날 오후2시 5.38%'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오후 2시 기준 투표율은 5%를 넘어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오후 2시 기준 투표율이 5.3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1216만1624명 가운데 65만4456명이 투표를 완료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는 47만4589명이 투표해 사전투표율 5.63%로 확인됐다.
부산시장 보궐선거의 경우 15만1509명이 참여해 5.16%의 사전투표율을 나타났다.
지난해 실시된 21대 총선 당시 사전투표 첫날 같은 시각 기준 투표율은 5.98%로 이번 선거보다 높은 편이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사전투표는 오는 3일까지 진행된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 가능하다. 투표소 위치는 선거 공보물 및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