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뉴딜 전략 발표·각국과의 경제협력방안 논의 등

기재부, 81개국 주한 외국공관에 한국경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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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기획재정부가 31일 화상으로 제2회 주한 외국공관 대상 한국경제 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1월28일 1회 회의 이후 두달 만이다.


총 81개국 125명의 주한 공관 대사·공사가 참여한 이번 설명회에서 기재부는 한국판 뉴딜 추진전략, 올해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경제혁신 파트너십 프로그램(EIPP)' 추진계획 등을 발표하고 질의답변을 했다. KSP는 개발도상국 등에 정책 수립, 제도 개선 등 자문을 제공하는 지식공유 사업을 의미한다. EIPP는 대규모 인프라 개발 등 특정 분야 중심으로 3년 이상 매년 5건 내외의 심층 자문을 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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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관계자는 "참석자들은 한국판 뉴딜 세부 추진전략,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 공유 등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향후 관련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를 희망했다"고 전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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