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오휘, 5가지 탄력케어 성분 배합 피부를 탄탄하게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LG생활건강 화장품 브랜드 오휘가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는 ‘얼티밋 커버 리프팅 쿠션’을 출시했다.
얼티밋 커버 리프팅 쿠션은 5가지 탄력 케어 성분을 배합해 피부를 탄탄하고 건강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5가지 성분에는 식물에서 찾은 레티놀 전구물질인 베타카로틴, 아세틸헥사펩타이드-8, 토코페롤, 해바라기씨오일, 아스코빌팔미테이트 등이 포함됐다.
또한 이마, 미간, 눈 및 입꼬리, 볼, 팔자 주름 부위 및 턱 라인 등 노화로 피부 고민이 깊어지는 얼굴 7개 부위 ‘페이스-7-스팟’에 밀착돼 종일 리프팅 탄력 효과를 선사한다. 수국잎추출물, 참나리추출물을 함유한 마일드 스킨 컨디셔닝 시스템이 적용돼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코, 입 등 미세한 부분의 정교한 커버가 가능한 물방울 모양 퍼프와 V-스펀지가 결점을 보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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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휘의 메이크업 라인 ‘얼티밋 커버’는 ‘얼티밋 커버 스틱 파운데이션’ ‘얼티밋 커버 쿠션’ ‘얼티밋 커버 롱웨어 컨실러’ ‘얼티밋 커버 롱웨어 파운데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얼티밋 커버 쿠션 새틴 피니쉬’와 얼티밋 커버 리프팅 쿠션은 커버력과 밀착력이 겸비돼 메이크업 지속 효과를 높여준다. 피부에 직접 손끝을 대지 않는 언택트 메이크업이 가능한 얼티밋 커버 스틱 파운데이션과 얼티밋 커버 롱웨어 파운데이션은 각각 내장 브러시와 특별히 고안된 퍼프를 활용해 섬세하게 밀착된 고밀도 커버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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