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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아스트라제네카(AZ)가 미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오의약품 사업부의 루드 도베어 사장은 22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출연해 "4월 초에 (미 식품의약국에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도베어 사장은 승인 시점에 대해서는 미 당국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승인이 신속하게 이뤄지면 3000만회 접종분을 인도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국에서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코로나19 백신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 존슨앤드존슨 등 세 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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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은 접종 후 일부 환자들에게서 혈전 증상이 나타나 논란이 됐던 바 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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