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청결문화 확산 공로 표창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광주은행은 지난 15일 광주시 동구청으로부터 ‘쓰레기 없는 동구 만들기’ 청결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쓰레기 없는 동구 만들기’를 원년으로 선포한 광주시 동구는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을 펼쳐 관내 각급 기관·단체와 청결운동 협약을 추진하여 청결구역을 지정하고, 청소책임제와 골목정원 조성 등을 실천했다.
광주은행은 이에 광주광역시 동구와 ‘1기관·단체 1청결구역’ 업무협약을 맺고, 광주은행 본점 포함 광주 동구지역 13개 지점의 청결구역을 지정해 지역의 생활쓰레기 문제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적극 대응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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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광주은행은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달 하루를 ‘봉사데이’로 정해 지정된 각 청결구역에서 직원들이 환경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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